미국 조기유학·보딩스쿨은 입학 약 1년 전부터 준비합니다. SSAT·어학·SAO·인터뷰·추천서·에세이·마감(1/15)·비자까지, 우리 아이에게 맞춘 월별 로드맵과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.
조기유학에서 가장 많이 검색·고민되는 주제. 언제 보내는 게 맞는지, 주니어보딩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.
미국 보딩스쿨은 보통 9~12학년(고교) 중심이지만, 일부 학교는 6~9학년(만 11~14세)을 받는 주니어보딩(Junior Boarding School) 과정을 운영합니다. 어린 나이에 기숙 생활·영어 환경에 적응하고, 이후 명문 고교 보딩(9학년)으로 진학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.
| 미국 학년 | 한국 대략 | 나이(만) | 성격 |
|---|---|---|---|
| Grade 6~8 | 초6~중2 | 11~13세 | 주니어보딩 전용 학교 중심 |
| Grade 9 | 중3~고1 | 14세 | 가장 일반적·경쟁이 가장 치열한 대표 진입점 |
| Grade 10 | 고1~고2 | 15세 | 자리 적음·편입 경쟁 |
| Grade 11 | 고2 | 16세 | 자리 매우 적음(대입 임박이라 학교가 선호 안 함) |
※ 미국 학년은 한국보다 대략 1년 빠릅니다. 나이·현재 학년·영어 수준에 따라 반 배정(그레이드)이 조정될 수 있어요.
정답은 없지만 실무적으로는 9학년(중3~고1) 진입이 가장 일반적입니다. 자리·장학·프로그램이 가장 풍부하고, 대입까지 4년을 온전히 미국에서 쌓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. 더 이른 6~8학년 주니어보딩은 “영어·독립심을 미리 다지고 9학년 명문 보딩을 노린다”는 전략일 때 유효합니다. 10~11학년 편입은 자리가 적고 대입 준비 시간이 짧아 신중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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